쎄미링크(대표 이석용)는 단층 PCB를 사용한 2.4GHz RF 리모컨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2.4GHz RF 리모컨을 만들 때 기존에는 튜닝과 안테나 문제로 양면 또는 다층 PCB를 사용해야 했다. 하지만 쎄미링크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단층 PCB를 사용해 2.4GHz RF 리모컨을 보다 저렴하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석용 사장은 “적외선 방식에 비해 장점이 많은 2.4GHz 리모컨의 원가 절감을 실현해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쎄미링크는 2.4GHz RF 솔루션 전문 업체로 노르딕세미컨덕터의 국내 대리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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