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기기 전문업체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대표 에릭 리제)는 저소득층 및 새터민 청소년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02년부터 영등포구 한빛 사회복지관을 통해 해마다 15명의 소년소녀 가장 및 새터민 청소년 학자금을 지원해왔다. 이 회사의 익산 공장 직원들고 인근 이리 보육원에 일정 금액을 지원했다. 이 회사는 전 직원이 직접적인 지역사회 봉사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노숙자 운영센터에서 자원 봉사를 정기적으로 하고 어려운 가정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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