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동시 접속자 수가 지난 주말 18만명을 넘어섰다.
네오플(대표 서민)은 이를 새 캐릭터 ‘도적’의 인기로 해석했다. 지난 6일 새 캐릭터 ‘도적’이 등장한 뒤 1주일만에 17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18만명에까지 닿았다는 것.
서광운 던전앤파이터 총괄 실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신작들이 대거 등장하는 시점에 동시 접속자 수 18만명을 기록했다는 게 더욱 고무적”이라고 자랑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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