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www.cdnetworks.com)가 18일 컴퓨터 영상 코드 ‘H.264’ 기반 콘텐츠를 다룰 수 있는 ‘HD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였다.
인터넷 고화질(HD) 동영상 수요 증가에 발맞춰 ‘H.264’로 입력(인코딩)한 콘텐츠를 ‘윈도 미디어 테크놀로지(WMT)’ 환경에서 쓸 수 있게 했다.
씨디네트웍스는 ‘HD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과 비슷한 통신망 회선 비용으로 HD급 동영상을 소비자에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상우 씨디네트웍스 상무(마케팅본부)는 “여러 산업 분야에 걸친 HD고화질 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