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2분기에 매출 91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손실 1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95억원, 영업이익은 66억원, 당기순이익은 16억원이 됐다.
2분기의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낮았던 요인으로는 게임 업계의 최대 비수기라는 점과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하면서 발생한 해외사업 투자비 증가를 꼽았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주력 타이틀인 ‘서든어택’의 매출이 견고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하반기에 ‘서든어택’과 ‘데카론’ ‘메탈레이지’ 등의 해외시장 상용화를 큰 폭의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