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19일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를 제대로 발사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발사체 조립동과 발사대 등을 점검하고, 발사체 총조립 상태와 발사설비 준비 등을 확인한다. 그동안 운영한 발사준비검토위원회도 ‘발사상황관리위원회’로 바꿨다.
‘발사상황관리위원회’는 19일까지 기상 상황과 발사 일정을 포함한 발사 준비상황, 발사 당일 조치계획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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