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19일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를 제대로 발사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발사체 조립동과 발사대 등을 점검하고, 발사체 총조립 상태와 발사설비 준비 등을 확인한다. 그동안 운영한 발사준비검토위원회도 ‘발사상황관리위원회’로 바꿨다.
‘발사상황관리위원회’는 19일까지 기상 상황과 발사 일정을 포함한 발사 준비상황, 발사 당일 조치계획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6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