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 예·적금 시뮬레이션, 자산가치, 환율 등 복잡한 금융 계산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피큐아이넷(대표 정영훈)은 1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9 노후 금융 박람회’에 금융 계산 프로그램이 장착된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업체가 개발한 금융 계산 스마트폰은 복잡한 금융 계산을 스마트폰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노후 금융 박람회라는 전시회 컨셉트에 맞게 자산 평가 및 금융 시뮬레이션 등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정영훈 사장은 “전시회 주최사와 공동으로 노후 금융 관리라는 컨셉트에 맞게 개발한 솔루션”이라며 “전시회 기간동안 특판 가격에 판매함과 동시에 추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후 금융 박람회는 풍요로운 노후 세대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 정보와 상품들이 전시되며, 1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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