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기업인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kr)가 IDC 조사 보고서에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1분기에도 애플리케이션(L4∼7) 스위치 부문 1위를 고수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시장 점유율 3분의 1을 차지했으며 2위 업체와 매출차도 2배까지 벌이며 압도적인 성과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파이오링크의 애플리케이션 스위치(PAS) 시리즈는 복잡한 부하분산 기능을 제품 하나로 모두 지원한다. 또 안정된 이중화 구조로 무중단, 무장애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며 웜, Dos/DDoS 차단, 스캔방지, 콘텐츠 필터 등을 수행, 유형별로 트래픽을 제한할 수 있다.
조영철 사장은 “제품의 높은 가용성뿐 아니라 외산 벤더에 비해 빠른 응대로 고객 만족도가 높고, 작년 말 스위치 업계의 인수합병의 파란 속에서도 꾸준히 인지도를 구축, 기업의 안정성과 제품의 우수성을 다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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