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수준의 HD캠코더 만니아를 위한 특강이 열린다.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는 10월 23일과 24일 이틀간 강원도 홍천에서 ‘제2회 소니 프로페셔널 HDV 캠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니 준전문가용 HD 캠코더 정품을 보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상 예정인원이 70여명인 이번 캠프에서는 전문촬영 감독과 소니 엔지니어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한다. 특히, 캠프 기간 내 직접 촬영실습을 하며 제작한 영상물을 심사해 상품도 준다.
참가 신청은 소니코리아 방송장비 부문 홈페이지(bp.sony.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오는 10월 5일까지 e메일(hdvcamp@sony.co.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가 명단은 10월 12일 소니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소니코리아 측은 “작년 1회 캠프를 시작했을 때 참가 신청과 문의가 쇄도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참가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며 “올해는 좀 더 많은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캠프 참가 인원도 늘렸고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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