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드림(대표 김남영)은 월드사이버게임즈와 제휴를 맺고, 실시간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앤유라이브(andu.hanafos.com)’를 통해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을 생중계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나로드림은 이를 위해 앤유라이브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스페셜 채널을 오픈, 오는 30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본선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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