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비전코리아(대표 이민우 www.radvision.com/Korea)는 PC용 웹 영상회의 솔루션인 ‘스코피아(SCOPIA) 데스크탑 V7.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조직도 리스트에서 사용자의 상태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원하는 대화상대를 클릭만으로 쉽게 호출할 수 있어 빠른 영상전환이 가능하다. 또 일대일 영상회의에서 다자간 영상회의로 전환도 가능하다.
HD급 녹화기능을 제공하며, 녹화된 회의내용을 언제 어디서든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다. 패킷손실 시 오류를 복원해 주는 SVC기능을 적용, 화면의 일그러짐이나 화질 저하를 없애준다.
별도의 장비 없이 PC와 웹캠만으로 HD급 영상회의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일반 전화와 3G 영상폰을 통해서도 영상회의 참여가 가능하며 문서, 영상, 웹사이트를 회의 접속창에 공유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9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
10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