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원이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를 총괄·운영할 센터장을 찾는다.
계약직 2급 상당이며, 2년간 1년 단위로 계약한다. 오는 19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되 1951년 9월 7일 이후 출생자로 지원자격을 제한한다.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상 방송·언론 분야에서 근무하고 그 기관에서 부서장 이상으로 2년 이상 근무했어야 한다. 석사학위 취득 후에는 10년 이상 근무했어야 하고, 학사학위 취득자는 12년 이상이다.
학위가 없더라도 17년 이상 방송·언론 분야에서 근무하고 그 기관에서 부서장 이상으로 2년 이상 근무해 조직을 관리한 경험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6년 이상 방송·통신·전파 분야에서 일한 6급이나 6급 상당 이상 공무원에도 지원 자격을 줬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9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
10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