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사업자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지난 2분기 매출 501억원, 영업손실 16억원, 당기순손실 3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분기보다 매출이 4.8% 줄었다. 영업손실은 54억4800만원(1분기)에서 16억1200만원으로, 당기순손실 규모도 67억4900만원에서 33억4600만원으로 호전됐다.
송재길 SK컴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적자폭이 크게 개선된 게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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