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임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지난 2분기에 매출 54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26억원을 이뤘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분기보다 매출 30%, 영업이익 74%, 순이익 55%가 늘었다.
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 95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이용국 게임빌 이사(CFO)는 “해외 매출을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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