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기업용 컴퓨터 백신 ‘브이(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8.0’으로 ‘바이러스 불러틴(VB) 100% 어워드’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V3 IS 8.0’은 ‘V3 뉴 프레임워크(New Framework)’를 적용해 컴퓨터 악성코드 검사 속도를 2배가량 높였고, 메모리 점유율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는 게 안철수연구소의 자랑. 악성코드 감염 억제력을 높이기 위해 ‘블랙리스트(Blacklist) 차단’ 기능과 ‘트루파인드(TrueFind)’ 기술을 탑재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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