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김희정)은 중소기업 정보보호제품 평가수수료 50%를 깎아주는 제도를 1년간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정보보호제품 공통인증(CC)을 처음 신청하는 중소기업과 두 번째로 신청하는 업체에 연 1건에 대해 평가수수료 50%를 할인해주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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