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신헌 www.lotteimall.com)은 3일부터 전국 2000개 ‘세븐일레븐’ 매장을 이용해 반품하는 옷과 화장품을 회수한다.
홈쇼핑으로 산 옷과 화장품을 언제든 반품할 수 있게 한 것. 옷과 화장품에 먼저 적용한 뒤 다른 상품으로 반품 대상을 넓힐 계획이다.
신헌 대표는 “(반품) 택배기사를 집에서 기다려야하는 고객의 불편을 조금은 덜어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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