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2년 제19회 국제 자성학회 학술대회(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gnetism)가 부산에서 열린다.
3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원장 서남표)은 독일 칼스루에(Karlsrue)에서 열린 제18회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이 다음 대회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제19회 학술대회 의장을 신성철 KAIST 석좌교수가 맡는다. 한국자기학회(회장 신성철)와 한국물리학회(회장 이영백)는 2012년 7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대회를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8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9
“의인들 돈쭐 내드려야”… '인천 칼부림 제압' 쌈밥·우동집에 응원 물결
-
10
반도체 설계 배우고 취업문 두드리고…경기도, 8개사와 현장 채용면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