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2년 제19회 국제 자성학회 학술대회(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gnetism)가 부산에서 열린다.
3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원장 서남표)은 독일 칼스루에(Karlsrue)에서 열린 제18회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이 다음 대회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제19회 학술대회 의장을 신성철 KAIST 석좌교수가 맡는다. 한국자기학회(회장 신성철)와 한국물리학회(회장 이영백)는 2012년 7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대회를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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