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김성태)이 29일 1실 8단 27부로 옷을 갈아입었다.
옛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통합작업을 마무리한 것. 경영기획실 아래 국가정보화기획단·정보문화사업단·국가정보화사업단·디지털인프라단·지식기반구축단· 정보격차해소사업단·정보기반지원단·글로벌협력단을 두기로 했고, 실·단 아래 부 3개씩 모두 27부를 꾸렸다.
김성태 원장은 “저비용 고성과 경영을 강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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