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김성태)이 29일 1실 8단 27부로 옷을 갈아입었다.
옛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통합작업을 마무리한 것. 경영기획실 아래 국가정보화기획단·정보문화사업단·국가정보화사업단·디지털인프라단·지식기반구축단· 정보격차해소사업단·정보기반지원단·글로벌협력단을 두기로 했고, 실·단 아래 부 3개씩 모두 27부를 꾸렸다.
김성태 원장은 “저비용 고성과 경영을 강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6
인투씨엔에스, AI 더한 클라우드 EMR로 아시아 동물병원 시장 공략
-
7
'한국형 ARPA-H' 신규 프로젝트 9개 추진…프로젝트당 180억 투입
-
8
[이슈플러스]시밀러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삼성바이오에피스, 성장 공식 다시 쓴다
-
9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10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