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오는 29일과 30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축구대회 ‘아우디컵’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 기간동안 초고성능 광폭타이어 벤투스 S1 evo를 스타디움에 전시할 예정이다.
서승화 대표는 “아우디컵 후원을 통해 아우디와의 파트너십을 보다 강화하고, 전세계 70여개국에 TV 중계되는 축구경기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를 포함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FC 바이에른 뮌헨·AC 밀란·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카 주니어스 등 세계 정상급 축구팀들이 참가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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