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대표 이지웅·이혁)는 27일 가정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티빅스 R-2230K’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티빅스 R-2230K’는 보급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 초소형의 720P 고해상도 UI와 HDMI 출력 기능을 제공, TV와 연결해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비디오테이프나 캠코더 등에 보관된 아날로그 영상도 MPEG2 디지털 포맷으로 변환해 저장할 수 있다. 특히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해 외장 하드디스크로 휴대하며 사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12만원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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