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27일과 28일 이틀간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게임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넥슨 아이디를 소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모든 교류를 개썰매를 통해 영위하는 가상의 극지방을 무대로 썰매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온라인 게임이다. 여름 시즌에 오픈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