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 www.ksystem.co.kr)은 경동솔라와 심포니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 업체들에게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태양광에너지 업계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정부의 육성 등으로 급성장하면서 정보시스템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림원은 이들 기업에 ERP와 국제회계기준(IFRS) 등을 잇따라 공급하는 실적을 거뒀다. 회사는 ERP ‘K.시스템 v5 제뉴인’ 일반 제조 패키지에 시공 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모듈과 IFRS, 연결결산 부문까지 연결해 지원하고 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