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솔루션업체 틸론(대표 최백준 www.tilon.co.kr)은 보안 솔루션업체 드림시큐리티(대표 범진규 www.dreamsecurity.com)와 공동 사업 전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두 회사는 틸론이 보유한 가상화 기술과 드림시큐리티의 보안 솔루션을 결합해 신뢰성 높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틸론은 원격근무지 자료유출방지사업, 업무전산망 분리사업 등에 가상화 기술을 토대로 한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드림시큐리티는 각종 공인인증서에 활용되는 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양 사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사업 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7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