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솔루션업체 틸론(대표 최백준 www.tilon.co.kr)은 보안 솔루션업체 드림시큐리티(대표 범진규 www.dreamsecurity.com)와 공동 사업 전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두 회사는 틸론이 보유한 가상화 기술과 드림시큐리티의 보안 솔루션을 결합해 신뢰성 높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틸론은 원격근무지 자료유출방지사업, 업무전산망 분리사업 등에 가상화 기술을 토대로 한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드림시큐리티는 각종 공인인증서에 활용되는 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양 사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사업 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