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스티븐 길)는 오는 8월 10일까지 구형 PC를 가져오면 HP 파빌리온 데스크톱 PC를 최고 2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보상 할인 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형 PC는 HP 제품뿐 아니라 타사 데스크톱 PC 및 노트북도 모두 해당된다. 다만 HP 제품일 경우에는 20만원을 할인해주고, 타사 브랜드는 15만원을 보상 할인해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입한 제품의 거래 명세서와 구매 증빙 서류(현금영수증, 신용카드 영수증, 세금계산서 등)를 HP의 윈도7 무료 업그레이드 신청 사이트(www.hp.co.kr/windows7)에 등록하면, MS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7의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
2
미국 이어 EU도 소액 면세 폐지…불똥 튄 K뷰티 '고객경험'을 승부수로
-
3
쿠팡이츠, '조리대기' 도입…음식 품질 잡고 취소율 낮춘다
-
4
“온라인은 뛰는데 마트만 규제”…국회 후반기, 유통법 손질 속도낼까
-
5
네이버, 로봇용 인코더 '디바인'에 언어·오디오 접목한다…피지컬 AI 승부수
-
6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 밟나
-
7
[이슈플러스] 네카오는 생태계 구축, 유통업계는 AI 네이티브…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생존 전략
-
8
다이소, 디즈니 협업 '토이 스토리' 상품 2차 출시
-
9
“경쟁 덜하고 마진은 美 2배”…韓 이커머스, 中 셀러 '핵심 격전지' 부상
-
10
쿠팡, 종합몰 앱 MAU '독주'…배달앱 3사는 모두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