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 건설부문(대표 박상설)은 2300억원 규모의 리비아 벵가지 도시 존6 인프라스트럭쳐 프로젝트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대우차판매의 지난해 매출액(2조6517억원)의 8.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기간은 48개월로 21일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리비아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회사측은 부연했다.
박상설 사장은 “리비아 벵가지 공사는 대우차판매 공사수주중 가장 큰 액수의 대규모 사업”이라며 “계속해서 안정성과 수익성이 보장된 국책사업과 해외사업에 집중 공략해 매출신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美, 이란 공습 여파에 중동 하늘길 폐쇄…대한항공 두바이편 회항·취소
-
2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AI·로봇·에너지 거점 구축...9조원 투자
-
3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3관왕
-
4
볼보코리아, 'EX30' 가격 인하 1주 만에 신규 계약 1000대 돌파
-
5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열어
-
6
KGM, 독일서 딜러 컨퍼런스...신형 픽업 무쏘 사전 공개
-
7
현대차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3관왕'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
-
8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신임 사장에 마이클 안트 선임
-
9
르노코리아, 3월 '그랑 콜레오스' 1년 무상 케어 서비스
-
10
BMW 그룹 코리아, 봄 맞이 '스프링업 위크 2026' 캠페인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