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이성욱)는 PS3 전용 게임인 ‘토로랑 여기여기 붙어라’ 한글판을 오는 8월 14일 발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게임은 체감형 게임에서부터 대전게임에 이르기까지 30가지 이상의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구성됐다. 최대 4명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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