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다우데이타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요건 충족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다우데이타는 지난해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자산 총액 2116억원 가운데 자회사 주식가액과 비중이 1371억원, 64.80%였다. 이 회사는 정보기술(IT) 서비스 회사인 다우기술, 다우엑실리콘, 이머니 등 3사를 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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