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는 21일 오전 11시 공사 12층 연수실에서 유창무 사장과 청년 인턴 22명이 ‘소통·꿈·미래’를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유 사장은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년 인턴들의 도전과 용기가 공사에 새로운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었다”며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여러분의 아름다운 도전과 정진을 계속하라”고 격려했다.
수출보험공사는 청년 인턴을 채용해 그동안 직무수행을 위한 업무 교육은 물론, 취업지원을 위한 외국어교육 및 조직적응을 위한 생활교육 등 3가지 측면에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취업교육 면에서 사이버 어학과정 수강 및 토익응시료 지원을 비롯, 일대일 멘토링을 통한 취업 노하우 전수 및 부서 적응을 돕도록 함으로써 청년인턴들의 능력과 자질 향상에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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