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는 20일 ‘디지털유료방송콘텐츠유통시스템(DDS)’ 2.0판(버전)을 가동했다.
이 시스템(www.dds-on.com)을 이용해 방송 콘텐츠를 검색·홍보·구매·결제할 수 있다. 테이프(Tape)나 콤팩트디스크(CD)를 쓰지 않고 인터넷으로 콘텐츠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했다.
검색·조회·열람·(콘텐츠)내려받기 등 기본 서비스뿐만 아니라 콘텐츠 보안(DRM), 전자결제시스템(PG), 영상 포맷 호환용 양방향 변환시스템 등을 갖췄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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