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20일부터 개인용 종합(토털) 컴퓨터 보호(PC 케어)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 상품 가운데 하나로 제공되던 ‘PC주치의’를 따로 판매한다.
‘V3 365 클리닉 PC주치의’ 사용자뿐만 아니라 다른 백신 프로그램을 쓰는 소비자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PC주치의’ 서비스는 컴퓨터 전문가가 원격으로 고객 PC에 접속해 보안을 비롯한 여러 문제를 해결해준다.
‘PC주치의 토털’과 ‘PC주치의 슬림’ 가운데 선택해 쓸 수 있다. ‘PC주치의 토털’은 컴퓨터 악성코드 치료와 함께 일반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데, 1년 사용권과 1회권이 있다. ‘PC주치의 슬림’은 악성코드 치료를 뺀 기타 문제를 해결해주며, 1회권만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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