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대 청소년들이야말로 미래의 ‘한국호’를 짊어질 강력한 희망 동력이다. 최근 정부는 이들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을 높이고,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전자신문사는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우수사례로 선정된 실업계 고등학교 및 대학 동아리 현장을 찾아 활동상을 조명하고, 청년 창업 확대를 위한 개선점 및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한다.<편집자 주>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4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7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