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클라엔터테인먼트(대표 홍원의)는 오는 23일부터 인터넷(IP)TV 사업자 KT·SK브로드밴드·LG데이콤의 스포츠 채널 ‘스포츠원’을 통해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를 내보낸다.
‘스포츠원’은 ‘쿡 TV’ 채널 501, ‘브로드&TV’ 채널 334, ‘마이엘지tv ’ 채널 52번에 자리 잡는다. 에이클라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국내 프로농구, 유럽 축구 챔피언스리그, 이종격투기 ‘K-1’, 미국 프로레슬링(WWE), 여자 프로테니스 등을 IPTV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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