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기존 민원실을 원스톱 방식의 민원 콜시스템을 구비한 ‘고객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지원센터에는 상담원 등 17명이 배치돼 먹는물, 수질, 대기, 폐기물 등 전문분야별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특히, 상담원이 통화중일 때 콜백(상담예약) 서비스를 신청하면 상담원과 필요한 시간에 통화할 수 있다.
민원인은 앞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고객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1577-8866)만으로 환경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상담원이 민원 내용을 모니터로 정리, 담당자 모니터로 전송하기 때문에 전화가 돌려져도 반복 설명없이 바로 상담이 가능하며 해당 부서에 찾아갈 필요없이 고객지원센터 한곳에서 민원 상담과 서류 접수가 이뤄진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