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15일 개인용 종합 컴퓨터(PC) 보호(care)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 2.5’를 내놓았다.
컴퓨터 악성코드 차단기술인 ‘스마트 디펜스(Smart Defense)’를 탑재했고, 위험한 인터넷 사이트 차단 서비스인 ‘사이트가드’를 치료기능과 함께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 게임이나 증권 거래처럼 통신(트래픽) 부하가 많이 걸리는 프로그램을 쓸 때 누리꾼이 상황에 맞게 환경을 설정해 컴퓨터 작동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