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15일 개인용 종합 컴퓨터(PC) 보호(care)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 2.5’를 내놓았다.
컴퓨터 악성코드 차단기술인 ‘스마트 디펜스(Smart Defense)’를 탑재했고, 위험한 인터넷 사이트 차단 서비스인 ‘사이트가드’를 치료기능과 함께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 게임이나 증권 거래처럼 통신(트래픽) 부하가 많이 걸리는 프로그램을 쓸 때 누리꾼이 상황에 맞게 환경을 설정해 컴퓨터 작동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