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15일 개인용 종합 컴퓨터(PC) 보호(care)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 2.5’를 내놓았다.
컴퓨터 악성코드 차단기술인 ‘스마트 디펜스(Smart Defense)’를 탑재했고, 위험한 인터넷 사이트 차단 서비스인 ‘사이트가드’를 치료기능과 함께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 게임이나 증권 거래처럼 통신(트래픽) 부하가 많이 걸리는 프로그램을 쓸 때 누리꾼이 상황에 맞게 환경을 설정해 컴퓨터 작동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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