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대표 변진석·정재훈)은 인터넷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의 원인을 불법복제 소프트웨어가 제공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14일 주장했다.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개인 간 파일 공유(P2P) 등을 이용해 음악(MP3), 동영상, 소프트웨어 등을 불법복제하는 행위가 ‘디도스(DDoS)’ 공격의 빌미였을 수 있다는 것. 불법복제 파일, 불건전 영상물 내려받기(다운로드)를 이용해 집중적으로 일반 사용자 컴퓨터(PC)를 감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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