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산학협력을 맺은 양영디지털고등학교에 3대의 155M/2.5 광전송 장치를 기증했다.
양영디지털고는 기증받은 장비를 네트워크과의 광통신실에 설치, 14일 개통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받은 장비는 기존의 비동기식 신호계위의 저위신호인 DS1(1.544Mbps) 신호를 최대 84개, DS1E(2.048Mbps)신호를 최대 63개, DS3신호를 최대 3개까지 수용 가능한 시스템이다.
정윤성 교장은 “산학협력을 맺은 KT의 도움으로 광통신 실습에 필요한 전송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네트워크과 학생들의 학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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