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은 오는 19일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던전앤파이터’ 유저를 위한 ‘2009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반기 특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하고, 소녀시대·MC몽·애프터스쿨·아이유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무대도 열릴 예정이다.
또 한·중·일 3개국 게임대회를 위한 한국 대표 선발전과 던파 장학퀴즈, 퀘스트존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초대권은 9일부터 실시되는 게임 내 퀘스트 이벤트를 통해 받을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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