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모바일 웹(m.daum.net)에 날씨·사전·환율·캘린더·부동산·아고라·미즈넷 등 총 7개의 생활밀착형 정보서비스를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모바일웹은 기존 미디어다음·검색·한메일·뷰·만화속세상·티스토리 등과 함께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갖추게 됐다.
금동우 모바일TFT장은 “일상생활에 가장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을 최적화된 모바일 환경에 제공하며 사용자들의 편의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추가 오픈해 모바일의 가치를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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