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오는 15일 출시될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전용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을 5일 공개했다.
전용 계기판은 트립컴퓨터(trip computer)를 통해 오토스톱(AutoStop)으로 절감된 누적 연료량이 그래픽과 수치로 표기돼 운전자의 경제운전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경제운전의 정도를 표시하는 ‘에코가이드’, 주행 시 연비 효율을 꽃이 자라는 과정으로 표현한 ‘경제운전 채점 기능’ 등도 계기판에 표기된다.
기아차는 전국 영업지점에서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 차량 사전계약을 받고 있으며 7월 계약 고객에게는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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