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제16대 대통령 안장식이 오는 10일 낮 12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다.
2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위원장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는 안장식 일정과 형식을 유족과 협의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 유골은 10일 오전 9시 봉화산 정토원에서 49재를 치른 뒤 봉하마을 장지로 옮겨질 예정. 안장식은 불교·기독교·천주교·원불교 종교의식, 유족과 각계 대표 헌화·분향, 안장, 허토, 조총발사, 묵념 순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2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3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7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8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9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10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3〉AI 기업과 '안보' '살상'의 윤리적 딜레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