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대표 양덕준)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네트워크 단말기 ‘민트패드’와 ‘민트패드 DMB’ 가격을 각각 16만9000원과 20만9000원으로 3만원씩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민트패스는 이번 가격 인하를 기념해 오는 7월 15일까지 모든 구매 고객에세 약 1만원 상당의 민트 실리콘 케이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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