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두바이서 `미인 마케팅`

LG전자는 지난 26일 두바이 아틀란티스 호텔에서 스칼렛 TV 미인대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여성은 아랍에미리트에서 1년 동안 LG 스칼렛 LCD TV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LG전자는 미인 선발 과정에서 적립한 5만 디르함(한화 약 1천8백만원)을 두바이 자폐아 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중아지역본부장 김기완 부사장은 “스칼렛 TV 신모델 출시에 맞춰 행사를 개최했다”며 “고객들의 참여와 반응이 좋아 판매가 순조로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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