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온라인파티댄스게임 ‘러브비트’가 제5회 용산전자유통단지 e스포츠 챔피언십 주종목으로 선정돼 2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상공회의소와 용산구상공회가 주최하며, 개인과 팀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오프라인 본선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예선 참가 신청은 26일 오후 2시부터 28일까지 러브비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오프라인 본선 행사는 7월 11일 용산터미널상가 1층 특설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예선 개인전은 총 1024명을 대상으로 6성 난이도의 게임모드를 통해 128명의 본선 진출자를 결정하고, 팀 대상인 팸전은 128개 팀을 대상으로 8성 난이도 게임모드로 32개 팀을 선정한다.
입상자들에게는 총 상금 500만원을 지급한다.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러브비트에서 캐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2만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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