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우)는 고환율로 인해 발생된 가격 부담을 조정하기 위해 X박스360의 아케이드 모델 가격을 오는 7월 6일부터 24만9000원에서 29만9000원으로 5만원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MS가 X박스360 가격을 인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한국MS는 지난해 10월 실시한 가격 인하 전과 동일한 가격으로 재조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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