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6일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거행된 ‘2009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포럼이 주관하는 한국사회공헌대상은 올해로 5회째이며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적인 주체를 선정함으로써 사회공익성 운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과 한국언론인포럼 윤명중 회장 그리고 각 부문 수상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