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6일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거행된 ‘2009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포럼이 주관하는 한국사회공헌대상은 올해로 5회째이며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적인 주체를 선정함으로써 사회공익성 운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과 한국언론인포럼 윤명중 회장 그리고 각 부문 수상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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