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이 4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BW 발행으로 마련한 현금의 대부분을 부채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온세텔레콤은 또 올해 안에 약 490%인 부채비율을 300%대로 낮춘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에 매출 853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 등 흑자 전환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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