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이 4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BW 발행으로 마련한 현금의 대부분을 부채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온세텔레콤은 또 올해 안에 약 490%인 부채비율을 300%대로 낮춘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에 매출 853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 등 흑자 전환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