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환위험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9일부터 환변동보험 범위제한선물환 상품을 출시하고 이용 한도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범위제한선물환은 보험금과 이익금의 범위를 정해 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해도 이익금 납부 부담을 일정 범위로 제한하는 상품이다. 이번 결정으로 업체별 최고 이용한도는 기존의 1000만달러에서 최고 2000만달러로 확대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