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텔레매틱스, 2009년형 내비게이션 출시

 ‘내비게이션 사고 해외여행 가자.’

 내비게이션 전문 업체 현대텔레매틱스(대표 조철)가 2009년형 내비게이션 ‘A7 PLUS·사진’을 2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멀티태스킹 기능에 강한 알케미 CPU를 탑재했으며 밝은 조명에도 빛 반사가 적은 LCD 탑재로 대낮에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퀵 메뉴를 통해 복잡한 단계를 거치지 않고 원터치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원하는 사진을 메인 화면에서 구현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기본 패키지(8G)는 31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외장 DMB 안테나, 리모컨, 액정클리너 등 필수 사은품 3종까지 포함한 풀 패키지 가격은 33만9000원이다.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2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제품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1명) 해외여행권(동반 1인 포함), 2등(20명)에게는 차량용 블랙박스, 3등(40명)에게는 하이패스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15일 홈페이지(www.provia.co.kr)를 통해 발표한다. 옥션, G마켓, 인터파크, 신세계몰, 롯데닷컴, H몰, GS홈쇼핑, CJ오쇼핑 등 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가능하며 행사는 오는 다음달 17일까지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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