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소프트런(www.softrun.com)은 자사 ‘그린웨어(Greenware)’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린웨어’는 데스크 톱 컴퓨터와 노트북 컴퓨터의 전력 사용량을 36% 이상 줄여주는 제품. 컴퓨터, 모니터 등의 전력 사용량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뽑아내고, 업무 시간이나 환경에 걸맞은 절전 정책을 수립하는 것을 도와준다.
컴퓨터가 절전상태(모드)에 들어갈 때 작업하던 문서를 자동 저장해주고, 전력 사용량과 기간별 절전량 관련 보고서를 만들어내는 기능도 갖췄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